Quantcast
Message: Re: "부업" 이보다 좋을순 없
Posted by: 부업나라 on Friday 10/22/04
삶에 지쳐서....


너무나 힘들고 답답하고 조급한 마음에 애기 잠든 사이에
잠깐 시간을 내서 집앞에있는 PC방에 들러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몇해전만해도 우리 집안 형편은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애기아빠의 잘못된 실수(친구의 빚보증)로
많은 돈을 날리고 빚만 잔뜩지면서 신용불량자로
전락하게 되었습니다.
신용불량자에 나이도 있다보니까,취직하기가 정말로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일용직으로 공사판에 다니고 있었지요.
근데 그일마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일하다가 그만 실수로 넘어져
허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한달 넘게 치료를 받고 지금은 퇴원해서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지요.
허리랑 손목이랑 발목이 아직도 많이 안좋은 상태입니다.
그일로 저희 가정형편은 말로 표현 못할정도로 매우 어려워 졌습니다.
제가 밖에 나가서 돈벌 처지가 되는것도 아니구, 어디 도움을 호소할
친구나 형제도 없습니다.
애기(20개월)만 맡길곳만 있다면 제가 일을 하면 되는데.....

세상 사는게 이렇게 힘Ǿ
Copyright © 1998-2016 Clipland GmbH. All rights reserved. | Clipland.com 1st in music videos online! We know short form media.